존경하는 (사)한국국제상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한국국제상학회 제32대 회장 김승철입니다.
2026년,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학회의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금의 학회가 있기까지 학문적 발전과 위상 제고를 위해 헌신해 오신 역대 회장님들과 고문님, 그리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우리는 유례없는 ‘초불확실성’과 ‘기술적 특이점’이 공존하는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물류 산업은 단순한 운송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물류로 진화하고 생성형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은 무역의 이론과 실무, 교육 현장까지 근본적인 혁신(Transformation)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대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우리 학회는 “AIX(AI Transformation) 및 DX(Digital Transformation) 시대, 미래 국제상학 교육을 선도하고 학술적 깊이를 더하는 학회”라는 비전을 기치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생성형 AI와 DX에 기반한 ‘무역물류학 교육의 뉴노멀(New Normal)’ 정립, 학술적 위상 및 연구 생태계 다양성 확보,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솔루션을 제시, 미래 세대인 ‘디지털 네이티브’와 함께 호흡하는 젊은 학회 조성 등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2026년은 우리 학회의 역사와 전통, 지성을 바탕으로 AI와 디지털시대에 학문의 경계를 넘고 현장과 소통하며 한 단계 더 비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비롯하여 학회를 같이 이끌어 가 주실 집행부는 회원 여러분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학회의 발전과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완수해 나가겠습니다.
변함없는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사)한국국제상학회 회장 김 승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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